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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군 | 2015-04-11 18:21
어제 석촌호수에 벚꽃보러 가는김에 주변에 머 맛있는데 없나 찾아보니까
생활의 달인에 나왔던 연어뱃살덮밥이 기막힌데가 있다더라고
그래서 갔는데 중요한건 오픈이 11시30분인데 먹으려면 최소 한시간 전에는 가서 줄서야한다는거;;
내가 10시 30분에 가게에 도착했는데 이미 내앞에 16명이 줄서있었고 그뒤로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남
가게 자체도 협소해서 12명?정도 한번에 앉을수있는거 같던데 손님은 미어터짐
점심시간에 오면 2시간은 기다려야 먹을수 있고 저녁에는 손님이 더많다더라
근데 맛은 진짜 맛있었음 혜자트리보다 더한 혜자 ㄷㄷ
다먹고 리필해달라고 하면 밥이랑 연어도 리필해주심
그리고 이건 하루에 4개 판매하는 한정메뉴 연어구이정식인데
백화점에서 연어구이 조각 사먹으려면 조그만거 하나에 육천원줘야하는데 여기는 만원에 저만큼줌;; 아래 살 엄청깔려있음
덮밥도 혜잔데 이건 더 혜자. 진자 줄서는거만 아니면 강추인데 줄을 너무 심하게섬.
나 먹고 나오니까 80명은 기다리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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