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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5-04-11 09:48
전 애플 직원 베 파렐은 자신이 화사를 그만둔 이유를 블로그에 긴글로 자세히 게시하였습니다.
애플은 과도한 업무(16시간동안 업무를 강요) , 개인적인 사유 (질병, 가족에 관한 일 심지어 결혼식등) 등을 전혀 인정하지 않았고
심지어 임신한 아내가 계단에서 떨어져 병원에 입원해서 출장을 갈수 없게되자 애플은 이 문제를 근속의 문제로 삼았습니다.
결혼식날 당일에도 전화와 이메일로 괴롭힘을 당했으며 애플 매니저는 언제나 변덕스러웠다고 하였습니다.
애플의 미친 요구중 하나로 회의를 한방중에 이뤄지는것이 었다고 말했고
16시간 동안 회의 준비만 한적도 있다고 했습니다.
애플 전직원의 이런 자세한 불만 불평의 을 기록한일은 매우 드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종종 서명하는 비밀 유지 계약 때문인걸로 생각 되며
그의 주장이 비록 불만을 품고 퇴사를 한 상태이라 불평이 많은것은 분명하지만.
과거 비슷한 퇴사한 직원들.
특히 오랫동안 일하던 직원일수록 이렇게 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80년대 매킨토시 만들 때 주당 80시간 근무시키던 전통이 아직도 살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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