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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5-04-09 14:01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신인계약 한 직후 쓰러져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유망주를 위해 20년째 재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9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샌디에이고는 올해도 맷 라차파(40)와 계약을 유지했다.
라차파는 샌디에이고 동쪽의 바로나 인디언 보호구역 출신 인디언으로 1996년 샌디에이고에 입단했다.
하지만 샌디에이고 산하 싱글A 마이너리그팀 불펜에서 워밍업을 하던 중 심장마비를 일으민 라차파는 그후 지금까지 휠체어에 의지해 오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라차파가 건강보험 혜택을 받게 하기 위해 해마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4/09/20150409001899.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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