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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고 | 2015-04-02 21:30
우등생한정이 아니라 잘하는 과목이 있잖음 난 국어를 잘한다라든지 그런 거
자기가 잘 하는거랑 잘 가르치는 건 별개지만 혹 자기 애 가르쳐볼까 하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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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군 2015-04-02 21:33 0
1
난 내가 다 공부패서 가르칠거임
2
애가 생긴다면
guinness 2015-04-02 21:35 0
3
그러나 자기 애를 가르치는 일은 없었다
까만창 2015-04-02 21:35 0
4
날 닮았으면 안가르쳐도 책주면 알아서 독학으로 조지니까 책상에서 공부하게 감시만할듯
그러려고 작성자 2015-04-02 21:36 0
5
과목 커리큘럼같은게 확 바뀌어서 옛날 자기가 잘했던 공부가 철지나 버리는 수도 잇으려나
v[O_O]v 2015-04-02 21:38 0
6
난 그냥 같이 놀러갈건데 헤헤
크날 2015-04-02 21:45 0
7
우리 아버지가 젊으셨을 때 학원 수학강사 하셨어서 고등학교 때 아버지한테 수학과외 받음 형도 아버지한테 수학과외 받았는데 나는 아버지가 엄하게 하질 않으셔서 그런가 더 공부한한거 같음 은 니미 그냥 내가 공부자체를 안함
[PF]핵캐논 2015-04-02 22:20 0
8
아는거랑 가르치는건 별 상관이 없다지
김듀님 2015-04-02 22:21 0
9
그래도 모르는사람보다 아는사람이 가르치긴 더 쉬운건사실..
Balentine 2015-04-02 22:24 0
10
난 안키우려고...
그러려고 작성자 2015-04-02 22:30 0
11
가르치려는 사람이 많이 엄네 난 한때 그런 생각 하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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