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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3-30 22:46
안 본 사람 중에
볼 생각 있는 사람은 백스페이스.
메인 이벤트는 막판 통수치는 재미는 있었지만
경기 자체는 흠. . .
브록 레스너 연기는 인정하겠다만.
존 시나를 이제 와서 턴힐 못시키는건 이해하겠는데
아메리카의 자존심처럼 띄우는건 못 봐주겠다.
(물론 시나가 wwe를 위해서 끕에 안 맞는 레벨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멘탈은 인정)
스팅이랑 삼치형은 그냥 그럭저럭 봤고. . .(헐크랑 hbk가!)


세스의 커프 스톰프를 자신의 피니쉬로 이은 랜디는 솔직히 멋지긴 했는데
그래도 오늘 꺼에서 제일 볼만했던 건
언더테이커랑 와이엇 매치업 시간 때에는 이미 해가 저물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분명히 현지 기상청에 시간 문의하고서 스케줄 짰던 거일텐데-
현실은 해가 X나 쨍쨍해서 급하게 락이랑 론다 로우지가
삼치형이랑 스테파니 맥맨이랑 애드립으로 마이크웤했던게 최고였던 듯.

-시간 끌기 위해 이빨 까려고 올라와서 애드립 궁리하며
해 지려면 얼마 남았는지 슬쩍 하늘을 보는 락-
그렇게 얼추 30분 가까이 시간 끌었는데도. . .
(심지어 관중들도 간지나는 입장씬 보려고 락이 시간 끄는걸 도와줬는데도)
결국 와이엇은 X나 밝은데 램프 들고다니며 좀 많이 없어뵈는 입장을 하게 됨.
그나마 언더테이커는 자체 간지로 뻘쭘함 커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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