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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5-03-28 16:33

부모의 강요로 원치않는 중매결혼을 하게된 강 후씨는 신부의 얼굴을 보고
중매결혼을 하게되서 빡쳣던것과 함께 신부의 얼굴을 보고 폭발해서
신부에게 다가가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하고
근처 강속으로 몸을 던졋다고함
불행중 다행으로 경찰에게 구조되서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고
구조될때도 계속해서 죽고싶다는 말을 햇다고함
신부와 신부의 부모는 예의없는 행동이라며 화를 냇고
신랑의 친구들은 강후가 눈이 높은 친구가 아니고 자기들이 봣을때도 신부가 별로라 친구가 불쌍할 정도라고 함
http://www.insight.co.kr/view.php?ArtNo=17262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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