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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리 | 2015-03-27 22:41
태임 :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안녕~
예원 : 추워요?
태임 : 어. 나 너무 추워. 너 한번 갔다와봐.
예원 : (반말 시작) 안돼.
태임 : 넌 싫어? 남이 하는건 괜찮고 보는건 좋아?
보통 저기서 갑자기
예원이 뜬금없이 안돼라고 반말하는데
이게 아무런 전조가 없엇는데 저랫으면
잘들엇어도 내가 제대로 못들엇나? 아니면 쟤가 왜저러지?
하고 보통은 뭐라고? 뭐라고햇어?
이렇게 물어보거나 , 아님 미심쩍어도 일단 첨이면 넘어갈거같은데
걍 바로 쏴붙이는거보니까
걍 그전부터 신경전 존나 벌이다가 터진거같다
물론 어찌됏든 전 예원편입니다
민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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