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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5-03-26 22:05
누워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음
퇴사했으니 까놓고 밝히는건데 이번 회사 연봉이 2600이었음
여기서 내집 월세 30+관리비+전기세 도시가스 별도라치고 대충 40잡고
1년이면 480이잖아
식비 이런건 내가 본가에 있을때도 내가 냈으니 변함은 없고 당장
눈에 보이는 비용이 저건데
본가에서 살면 집세등등은 안들어가고 2200정도만 되어도 위일때보다
더 저축을 많이 할 수 있을거같은데 어케생각함
문제는 광주는 직장구하기가 너무 힘듬 아니 월 200벌기도 너무힘들뿐아니라
심지어 내가 목표로하는 일어해외영업은 내가 반년간 눈팅해봤을때
채용공고하는 기업이 5개도 안됨
대신 수도권에는 일어를 필요로 하는 직장이 많이있음..
전공포기하고 걍 일반사무직자리라도 알아봐야할까
까스때문에 죽음의 위험에서 벗어나니까 갑자기 돈 좀 적게 벌어도
안정적으로 사는게 어떨까 하는 약해진생각을 하게되는구만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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