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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5-03-26 18:05
이번에 그릭요거트 들쑤시고나서 요거트 광고모델 나선 거랑
비슷한 사례가 이미 있었네요.
1. 시중 판매되는 라면 제품은 해롭다고 깜

2. 방송에서 직접 자기가 건강한 라면 만들었다고 보여줌

3. 자기가 만들었지만 조미료가 들어갔기 때문에 '착한라면'이라고 못 부르겠다고 밝힘 (겸손한 척)

4. 라면 이름 공모전 개최 (뜬금없이 이건 왜??)
1등은 '이영돈PD의 착한라면'으로 선정!!!

5. 네티즌 수사대, '착한라면'으로 채널A가 방송 6달 전에 상표등록 한 것 밝혀냄
즉, '착한라면'이라고 못 부르겠다고 한 건 가식 떤 것 뿐...
게다가 1~3등 당선작 모두 채널A가 이미 등록한 상표.

6. 팔도와 제휴해 이영돈 PD 이름 붙인 '正라면' 출시,
'착한라면'이라는 수식어를 달아서 홍보 중

........... 방송으로 명성도 얻고 돈도 벌고 참 좋겠네요. ^^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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