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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5-03-19 23:50
오는 4·29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서울 관악을 출마를 선언한 변희재 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의 일상이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됐다.
감독 강의석씨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애국청년 변희재>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강씨는 “변희재 후보의 4.29 재보선 출마 과정을 따라가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구별짓기와 소통의 불협화음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강씨는 ‘애국’과 ‘종북’을 주제로 변 대표의 일상을 담았다. 영상은 지난해 12월부터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희재 회장은 오는 4월 관악을 재보선에 ‘애국진영 시민후보’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독립영화 제작자 겸 반전운동가 강의석씨가 제작한 이 다큐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다큐멘터리 피칭’ 본선에 진출했다. 강씨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독특한 행보를 이어가며 논란이 됐다. 그는 대광고등학교에 다니던 2004년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며 1인 시위를 벌이다 퇴학당하면서 사회적 주목을 받았다. 2008년 국군의 날 행사 때는 반전을 외치며 알몸 시위를 벌이다 체포되기도 했다. 이후 군대 폐지를 주장하며 입영을 거부하다 기소돼 실형을 선고 받고 1년2개월동안 수감생활을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581377
예아! 쎅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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