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guinness | 2015-03-19 11:56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라이선스와 관련해 유례없는 정책을 내놨다. 해적판 사용자에게도 윈도우 10으로는 업그레이드 기회를 주기로 한 것.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부문 리더 테리 마이어슨은 "모든 PC에 대해, 진본 여부에 관계없이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는 특히 중국에서 만연한 윈도우 복제판 이용 문화에 대항하려는 의도이기도 하다.
마이어슨은 이번 주 중국 센젠에서 열린 한 기술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이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의 발언 이후 이번 정책이 중국 외 다른 국가에도 적용되는지 여부에 대해 혼란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관련해 자격이 있는 하드웨어 사용자 누구에게나 해당된다고 확인했다. 회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적법한 윈도우 라이선스의 가치를 소비자들이 인정해줄 것으로 믿는다. 적접한 버전으로 이동하기 쉽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ciokorea.com/news/24489
guinness
3,521
43,854,890
프로필 숨기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