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 살던 동네가 일본인들 사는 주택가였는데 여기는 진짜 고양이고 참새고 까마귀고 사람 봐도 잘 안피함
난 그렇게 가까이서 참새 본적 처음임 ㅋㅋㅋㅋ 안날라가고 살짝 움직이는 정도
심지어는 고양이 새끼는 우리집 현관에 누워서 나 와도 안비켜 주길래 발로 툭차서 쫏아 낸적도 있었음
그러다가 이번에 이사온 동네는 외국인들 많은동네인데 특히 한국인들이 좀 많다
그래서 그런가 여긴 고양이도 사람 보면 도망가기 바쁨 ㅋㅋㅋ
사람보면 일단 숨는게 습관된듯 ㅜ
그래도 동네 고양이 없어서 그건 좋다 밤에 울면 리얼 시끄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