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일본 오기 전에 서울에서 살던 원룸이
월세 30에 보증금 없었는뎅
현관에 부엌 조그맣게 따로 있고
옷장 있고 화장실이랑 베란다 크게 있었음
수압이나 난방 방음 다 맘에 들던 집인데 아쉬움
보증금이 2천이라 좀 쎈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돌려받는거니 뭐
교통편도 걸어서 3~5분 나가면 시흥대로 버스 정류장있어서 불편하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지하철 역이 좀 먼게 단점이였지만 집 바로 앞에 마을버스 타면 되서
유일한 단점은 4층인데 엘레베이터가 없었다는거 정도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