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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5-03-18 15:59
진짜 소오름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방보러 다니는데 갑자기 옆에서 누가 어?
하는거임 뭐지 이 동네에 내가 아는사람이 없는데...? 하고 돌아보니
나 면접볼때 회사소개랑 대화한분이 외근나가다가
날 발견함
진짜 갑자기 온몸에 힘이 빠지고 몸안의 혈액이 빠져나가는듯한
강한 현기증을 느꼈다
주변에서 회사에서 직급이 낮을수록 회사와 집의 거리는 멀어야 좋다고 했는데
걸어서 5분거리인걸 들켰으니 난 이제 노예가 되어버릴거야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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