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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3-15 21:59
그런데 특타를 지휘하고 마산구장으로 들어온 김성근 감독은 대뜸 "태균이를 부른 건 내 실수였다. 내가 착각을 했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농담이 아니었다. "62번(오준혁)을 불러야 하는데 52번을 불렀다"는 것이다. 하지만 특타를 하러 제 발로 온 김태균을 돌려 보내지는 않았다. 김성근 감독은 "(돌려보낼) 차가 없어서"라고 웃음을 지었다.
딱 그 표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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