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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5-03-13 10:18
쾌변의 즐거움을 맛보고있었는데
갑자기 기분이 나빠지네 왜 왔냐고 하니까 우리집이
문앞에 내놓은 작은 의자 때문에 태클걸려고왔음
울집이 아파트 복도 맨 끝이라 별로 걸리적거리는것도아닌데
왜그러냐고 하니 이 의자 밟고 창문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사람이 있었다고.
그래서 이 의자가 그랬냐고하니 아니 그럴수도 있으니까 치워달라고함
이 의자 사라지면 자살못하는것도아니고 우리집이 2층인데
여기서 뛰어내려서 죽을지도 의문인데 아침부터 짜증나게하네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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