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사유라 | 2015-03-12 17:16
으으. 시팔 이해가 안간다.
국방의 의무라고 군대 끌고가서 밥먹이며 노가다시키면서
교육의 의무라고 할수 있는 학교 활동중에 밥 먹이는건 안된단 말인가...
사유라
497
385,940
프로필 숨기기
24%
신고
바이에르라인
2015-03-12 18:03
0
선별적 복지는 '낙인 효과'를 만들어 사회통합에 금이 가게 하죠. 국민을 '시혜자'와 '수혜자'로 구분하니까요. 예를 들어 학교급식의 경우 가난한 아이들에게만 무상급식을 하면 '얻어먹는 아이'라는 낙인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경제적 효율을 따질 문제가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의 인권과 정서라는 측면에서도 배려가 필요한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요. 선별적 복지를 하다 보면 수혜 자격, 즉 가난을 입증하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행정비용이 든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고요.
이건 철수 생각.
신고
wildgrass
2015-03-12 18:09
0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228291&code=61181111&cp=nv
이게 있는놈들 생각임. 이번에 그 뭐냐 땅콩이나 이런거봐도 저런 있는새끼들은 난 높은분이고 저새끼들은 미개한새끼들임이 머리속에 박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