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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의빛 | 2015-03-12 09:52
앙케 1 암마검
로키가 리세마라 신 1위로 추앙받던 시절임
암속사랑은 사실 이때부터
뱀로 / 암마검 스작되면 로키로 투쾅투쾅
제우스강림을 깨는게 최고의 목표였고
제우스의 괴랄한(당시) 피통을 까려면 헤라가 필요했던 ;
그래서 헤라를 깨기위한 녹오딘 / 아마테라스 팟( 넵튠서브)
녹오딘과 아마테라스가 귀족리더에 넵튠리세도 볼수있었던 시절 ;
헤라를 못먹던 과금러들은 하데스를 먹기위해 몇세트를 지르던 시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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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2 빛마검
드디어 제우스가 슬슬 풀리고 발키리 등장으로 빛 투쾅투쾅 제우스팟
마검주제에 신타입을 받아서 제우스 팟에 파르바티와 함께 최고 서브대우
파르바티 리세도 꾀 있었는데 신타입의 저턴 방태가 팔바가 유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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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3 목마검
엔도라팟이라는 당시로는 파격적인 6.25배수로 서브도 지금의 쓰레곤들로
간편하게 짤수 있었던...
이때까지만 해도 진객 ( 마검류가 마왕성던전에서 떨어지는 이벤트) 떳다하면
미친듯이 마검류 스작을 하기 위해 법석후레이크 하던 시절.
5가지 마검스작만 다하면 못깰던전이 없겠다! 라던 얼토당토 않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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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4 에키드나
호루새와 이집신들이 새로 뜨면서 초반엔 이시스를 보면서
미친듯이 열광. 9배수라니 크컼커커컼
16배수 호루스를 보며 저걸 어떻게 굴려? 하던 시절
강림몹들 피통이 괴랄해지기 시작한 주요 범인들 이집신
이로인해 턴밀이 매우 필요하던 시절 에키드나 스작은 교양
고에몬 등장으로 회복력 낮은 미진화 에키드나도 스작해줘야하던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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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5 불마검
앙케는 마검이지! 를 외치며 (사실 당시까진 스작해줄 애들이 그닥 없..)
고에몬 불팟이 남자의(ZAKSAL의) 파티로 여겨지며
기간테스 스작과 불마검 스작 아레스/프로이 도 최고의 서브로 추앙받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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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6 삐에로
물마검 어쩔.. ㅠㅜ 사실 수팟의 신데렐라 신세는 여기부터..
물마검을 건너뛰게 만든 희대의 계륵천사 루시퍼 ;
당시에 무과금과 과금러들의 키배를 가장 활발하게 했던...
무과금 최고 루시퍼에요! 과금러들은 괜히 돈쓰냐?!
루시퍼의 퍼티기 문도팟의 최고 서브로 저턴 암흑방태요원 삐에로
사실 아직도 왜 삐에로가 앙케까지 뽑혓는지 노이해
은.. 이때 앙케부터 최종몹은 함정카드 -> 중간 몹이 실제 앙케 같은?
흑타와 사탄의 등장으로 완소서브로 등극한 페르세포네를 위한 앙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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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7 암체이서
사방신 중에 기린과 더불어 인기가 좋았던 백호
흑타 등장으로 완소 서브로 등극
이어서 등장한 소니아들과 무과금 사탄팟에도 최고의 서브
가는길에 서브중에 가장 핫한... 아직까지도 핫한.. 핫토리 한조 스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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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8 엔젤라이온
이건 도대체가 이해할수가 없는 앙케... 조작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개인적인 생각;;;
은.. 사실 페르세포네 스작을 못한 유저들을 위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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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9 카틀레야
대망의 판도라 스작
영웅신이 등장했을때 에게~4배? 라는 말들과 8개 어떻게 연결함?
등등의 반응이었는데.
횡강과 드강과의 조합 그리고 엄청나게 폭넓어진 변환서브에 힘입어
지금까지도 지강신으로 군림하고 있는.
근데 코타로는 당췌 어디서 쓰인적이 없는 아이인데 중간몹으로 들어간게 의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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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10 목체이서
현무의 일러 상향? 과 아테나가 잠시!? 예전의 제우스를 떠올리며
강림리더 전성시대를 가져오는가?? 싶었던..
실제로.. 아무개긔 씨는 그렇게 빨던 아테나를 갈갈하는 사태까지...
왓지만..
아무튼 그시절엔 아테나의 최고서브
리더로는 글쎄.. 였지만.. 앙케는 사방신?!
중간몹은 사스케. 등장때부터 포텐셜만..
아직까지도 어떤 축에도 끼지 못한채.. 포텐셜만...
계속해서 지니고 있는 아이;; 풀스작 2마리가 있지만 장착해본적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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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11 빛체이서
역시 앙케이트는 인기투표일뿐인가... 를 실감했던..
레알 퍼알못 무과금러들을 백타 궁진일러의 광역 CC기로 장악해버린..
사실 바인드가 강림보스 패턴의 주류로 떠오르면서
바인드 해제용 서브로도 쏠쏠..? 하긴 하지만..
어딘가 메인급으로 쓰기엔 2% 부족한.
게다가 중간몹도 '물' (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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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12 불요정
야마토 타케루 스작몹이 왜 뽑혔는지 별로 이해가 안가지만.
일본에선 좀 쓰이는 편이라고?
영웅신들이 궁진을 받으면서 오공빼고 ( 최근 궁진 받은후로도 그닥.. 가능성만)
페르세우스, 안드로, 판도라, 타케루 전부 준수한 리더로 조명중..
목팟은 다른 리더들이 워낙 출중하고
안드로는 '물' (더이상의 설명은...)
그래서 판도라와 타케루가 영웅신중엔 최고인걸로?
하지만 판도라가 슈퍼갑인건 아직까지 유효한듯..
중간 몹은 레알.. 왜 노말던전에서 우수수 떨어지는 애를 뽑는지 노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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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13 물요정
영웅신 인기몰이로 안드로메다가 뽑혔지만..
역시나 '물' 인 관계로 빈약한 서브 풀로 허덕이는게 현실.
중간몹은 대망의 육비!
삼국신 중 최고 쓰레기 취급받던 유비가
역시 삼국지는 '유비 / 군웅할거 로 시작' 이라고 말하듯 날아오름 ;
2웨이의 미친 딜뽕에 취해가던 유저들을 6웨이로 '가버렷!'
사실 레알 최근엔 앙케 보스몹보다 중간몹이 더 주인공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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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14 목요정
앙케의 패러다임이 체이서 -> 요정 으로 넘어온 모양새
궁진 영웅신들의 인기를 체감할수 있는 요새 앙캐
그리고 중간 몹은.. 불관우 ㅠㅜ 나에겐 와주지 않는 불관우..
더러운 목관우만 3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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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 15 빛요정
역시 요정.. 언제까지 영웅신만 빨꺼니 ;;
비너스 각궁의 3횡강에 힘입어.. 원숭이가 날아오를 것인가.
아직 뭔가 검증? 전인거 같지만.. 일단은 앙케에 뽑힌.
중간몹은 교교 스작 몹.
자매가 분리되는.. 초유의 궁진 사태를 만들어낸 겅호가..
슬슬 빛 횡강팟을 밀어주려나? 라는 기대??
는 개뿔..
퍼드에선 받지 말아야할게 몇가지 있다던데
광, 수 속성 / 도라, 회복 타입 ㅠㅜ
대교 소교는 이 모든걸 다 가진자 ㅋㅋ 슬픈 교교
여튼 그냥 심심해서 그동안 기억나는 대로 끄적여 봤는데.
어디까지나 그냥 내 기억을 더듬어서 쓴거라 부정확한거라든지 ;
빠뜨린게 많을 수도... 태클 환영!
평온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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