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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3-10 08:19
'어벤져스2' 측은 4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어벤져스 멤버를 비롯해 출연진 대부분 한국 프로모션에 참가하기로 내부 결정했다. 내한은 4월 중순인 16일을 전후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세부사항을 놓고 논의 중이다.
내한하는 주요 멤버로는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토르의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의 마크 러팔로, 블랙 위도우의 스칼렛 요한슨,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 닉 퓨리 국장의 사무엘 L.잭슨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 역으로 출연한 한국배우 수현 역시 포함돼 국내 프로모션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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