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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탄구 | 2015-03-09 21:57
로는 이름이 트라팔가 로에 숨겨진 이름 D와 워텔로
대놓고 나폴레옹을 몰락시킨 트라팔가 해전과 워털루 전투를 모티브로 삼았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나폴레옹(도플라밍고)의 대륙봉쇄(새장).
그리고 오른팔이 잘려나간 로
(트라팔가 해전을 승리로 이끈 넬슨 제독은 오른팔이 없는 외팔이)
이번 화에선 로가 죽었다는 걸로 나오는데(도플라밍고의 시체발언)
실제로 넬슨 제독은 트라팔가 해전에서 총에 맞아 전사하지.
근데 로가 차지하는 비중을 봤을 때 죽었을 거 같진 않고
아마 도플라밍고의 총에 맞아 빈사상태일 것으로 추정..
(도플라밍고는 처형?할 때 총을 썼음. 자기 아빠나 동생도 총으로 쏴죽였고.)
로는 아마 죽기 직전에 그 공주의 능력으로 살아나겠지. 마침 그 공주 위치도 가까이에 있고.
드레스로자는 트라팔가 해전을 모티브로 잡은 듯 하니 여기서 도플라밍고가 죽는다기보단 큰 타격을 받고 어딘가로 피신해있다가 다시 나타날 것 같음.
그리고 도플라밍고의 재등장은 워털루 전투를 모티브로 로의 손에 쓲싺되지 않을까 싶네.
근데 왜 이번주는 휴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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