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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루리웹의 흔한 휴지끈 길이

nlv205_0105 guinness | 2015-03-06 19:04

특이한 인테리어를 보고 놀라던 중.....

갑작스레 이상한 여자들이 자그만한 남자하나를 두고 못살게 구는겁니다...;; 자기네들끼리는 웃고 떠드는데 남자는 뭔가 겁에 질린 표정....

지나가는 행인들도 뭔가 신기한듯 쳐다봤지만 근처에 있던 스태프들이 접근을 못하게 했습니다.. 무언가 촬영을 하고 있는 건 확실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카메라한대가 오더니 여자들이 주위를 감싸고 무언가를 하는데 보지 못하게 합니다...그 당시 제가 본걸 말씀드리면 여자 5명이 주변을 둥글게 감싸고 여자한명이 남자 바지쪽에 주저앉아 남자 바지를 만지며 무언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여자가 주저앉아 남자의 가랑이 쪽에 얼굴을 갖다대고 무언가를.....하고...있었습니다...ㅡㅡ;; 전 친 여동생도 같이 여행을 하던 중이기에 놀라서 넋을 잃고 서있는 동생 눈을 가리며... 카메라로 찍기 바빴습니다..ㅋㅋ

볼일이 다 끝나니 여자들은 언제 그랬냐는듯 웃음기가 싹가신 얼굴로 갑자기 평범하게 돌아가네요....연기를 한겁니다...대단합니다 정말...

그러다가 호피모자를 쓴 여성분이 제가 카메라로 자꾸 찍는걸 보더니 손가락으로 저희를 가리키며 뭐라뭐라합니다.....급놀란 제 일행은 도망치다시피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그 당시엔 정말 뭔가했는데...시간이 지나고보니 알 것...도 같네요...ㅎㅎㅎ;

재밌는 경험이었기에 같이 공유합니다.~

 

-오른쪽 기념 사진 추가합니다-

이럴수가... 익명으로 누군가 보내주신 사진한장입니다...실제 영상의 한컷이라는데...저 뒤에 저거 제가 맞습니다-_-;;;;;

사진 각도상 저 자리가 맞는 것 같습니다.

그 당시 입고 있던 옷입니다..... 저 파르페를 먹던 자리가 바로 저자리 였습니다...;;; 소름끼치네요....;;


bandicam 2015-03-06 16-37-34-687.jpg


ㅇㅋ410976_142563624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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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춤추는인형 2015-03-06 19:06 0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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