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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미국 농구장에서 옷벗다가 쫒겨난 남자.

nlv36 건땅 | 2015-03-06 09:34




http://youtu.be/6_tnQdHU7Vg



때는 2003년.


미네소타의 슈퍼스타 케빈 가넷의 한 열혈팬이 댄스타임에 온 몸에 그의 이니셜을 그린 채


옷을 벗고 광란의 춤을 추다가 결국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가고 맙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5년...


2007년 미네소타를 떠나 보스턴을 거쳐 브루클린에서 뛰고 있던 케빈가넷은


이적시간 마감 30분을 남기고 자신의 홈팀 미네소타로의 컴백을 결정합니다.


8년만에 돌아온 미네소타의 경기장. 오늘도 어김없이 댄스타임이 벌어지고


정신없이 돌아가던 카메라에, 이제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낯익은 얼굴이 12년만에 비춰지는데....







출처 알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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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나를지켜주세요 2015-03-06 09:38 0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비된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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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건땅 작성자 2015-03-06 09:40 0

이거 웃긴영상 같아보이지만 나름 개감동 영상임.

흑형 눈물날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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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평온의빛 2015-03-06 09:43 0

나도 보고나서 눈물남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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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평온의빛 2015-03-06 09:44 0

가넷 정말.. 농구하길 잘했다 생각들면서 찡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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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0 김루이 2015-03-06 09:47 0

캬 ㅋㅋㅋㅋ준비되어 있으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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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8 우리도이길수있다 2015-03-06 10:00 0

와 진심 눈물났다 개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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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건땅 작성자 2015-03-06 10:15 0

(호빗)
...............................................................


15년 뒤 저 아자씨 가슴에 써있는 말이

welcome home KG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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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1 Egonax 2015-03-06 10:15 0

개감동인데 마지막 뒤에 또 12년전 보안요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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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건땅 작성자 2015-03-06 10:20 0

(호빗)
.......................................................

처음에 쫒겨날때 엉덩이 쳐준 여자가 있는데

이 사람이 15년 뒤 와이프되서 뒤에 앉아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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