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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지켜주세요 | 2015-03-05 11:13
회사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고 무슨팀에 무슨프로젝트 담당자인지도
모르는 그런 사람... 지나가다가 얼굴 몇 번 본 것이 다인...
그런 사람이 내게 청첩장을 주고 갔다.
청첩장 봉투에는 내 이름이 적혀있었다.
설마 나한테 줄까 싶었는데... 그 설마가 진짜가 되었다...
왜죠?
나를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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