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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반더레이실바 | 2015-03-04 17:27
이번에 프로젝트 하나 같이 맡아서 번역 작업하느라 아침부터 옆에 앉아서
업무보는데.. 나이 40 좀 안된 여자 부장님임.
진짜 시발... 너무 지루하다.. 대화의 코드가... 8시간동안 맞았던게
2002 월드컵 얘기 밖에 없었어...그마저도 난 그때 중2였는데 이분은 24....
차라리 나지주옹이나 루이콩처럼 게임 하는 아줌.. 아니 여자사람이면
게임 얘기라도 하면서 즐겁게 일할텐데 진짜 지금 시간과 정신의 방에 갇힌
느낌이다...
퇴근까지 1시간남았는데 진짜 이틀 밤샘 작업한것처럼 피곤하다 후..
[블랙]반더레이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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