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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게 말이 되나

nlv115_56468 워렌스판 | 2015-03-04 15:51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의 아들이 담배를 훔쳤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이자스민 의원 측은 “아들은 담배를 절도한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자스민 의원실 관계자는 4일 <투데이신문>과의 통화에서 “편의점 본사에서 담배 재고 처리과정에 있어서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며 “이자스민 의원의 아들은 담배를 절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보면 일부 결제취소와 같은 실수가 일어난다.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입학한 학생인데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하면서 미숙한 점이 있었고 그러다보니 결제 취소율이 높았다”며 “이 과정에서 담배 재고가 맞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편의점 본사의 재고 조사 결과 담배가 부족하거나 없어진 것은 없었다”며 “업무미숙이 절도 의혹으로 기사화 돼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의 아들이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근처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담배 200여갑을 절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편의점은 “B씨가 주로 던힐 등 외산 담배의 바코드를 찍어 결제하고 이를 다시 취소한 뒤 적게는 한 갑부터 많게는 한 보루씩 주머니에 넣어 챙겼다”고 말했다.
이 편의점은 B씨가 혼자 근무한 지난해 12월 6일 하루에만 34만원 상당(41건)이결제됐다가 취소됐다고 덧붙였다.





저정도 업무미숙이면 평생백수로 지내야할듯
변명을 해도ㅉㅉ
nlv142_1234 워렌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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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김듀님 2015-03-04 15:52 0

제발필리핀으로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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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ZAKSAL811 2015-03-04 15:58 0

의원 아들이 담배200갑 훔친거 기사봤었는데

그게 이자스민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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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유 아 이 2015-03-04 15:59 0

미친ㅋㅋㅋ 취소한담배는 주머니에 왜넣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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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으앙대님 2015-03-04 16:14 0

담배는 안훔쳤는데 재고조사하니까 담배가 없어지는 마술같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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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wildgrass 2015-03-04 16:15 0

진짜 이 쌍년은 꼴을 안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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