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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5-03-03 17:07
일단 회사 내규에 정해진 그런건 없고
회사내의 첫 여직원이자 첫 임신한 상황임
때문에 어떻게 보면 그냥 그 여직원의 편의를 봐준다고 보면되는 상황임.
근무시간에 관해서인데.
우리는 각각 자기 근무시간란에 본인 확인후 사인을 하거든
근데 그게 전 직원이 다 기록되어있어. 어차피 근무시간99%는 다 비슷하고 누가 일찍 나갔냐 늦게 나갔냐 볼거 없이 나간만큼 까이고 더 한만큼 더 받고..의 그런거라 남것 보여도 크게 상관은 없어.
넌 이번달에 좀 많이 했네? 아님 좀 많이 쉬었나보네? 정도임.
암튼 말이 나온게 여직원이 이제 임신 4주인가 5주인가 그런데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부터 5:30분 퇴근을 하기 시작함.
여기에 회사의 편의가 시작된 부분.
우린 8:30분 기본 잔업 시간 포함근무라 만약 내가 5:30에
퇴근을 하면 2.5시간이 급여에서 까임.
대충 예상했겠지만 그 여직원은 안까임.. 게다가 잠깐 뭐더 할게있어서
7시정도까지 하면 오히려 시간이 플러스가 되는 상황이됨.
다른 직원들은 8:30분까지 꽉채워야 기본인데 말이지.
물론 임신도 했고 편의를 바준다고는 하지만 너무 하지 않냐라는 말이 나옴..
나도뭐 임신 4주면 임신한지도 모르는 정도인데 좀 과하다 싶긴하지만
좋은일이고 딱히 그거가지고 딴지 걸기도 추잡한부분이라 내일 아니다~~하고 넘기고 있는데 몸으로 노가다 뛰는 현장은 그게 좀 아니다 싶긴한가봄...
님들 생각은 어떰?
아 참고로 사장이 허락했다해도 까면 까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충분히 어필가능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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