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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창 | 2015-03-03 11:40
나 도로주행시험 전날 나보다 나이많은 30대 후배님들한테 잡혀가지고
새벽 2시까지 술쳐먹고 필름끊겨서 자고 일어났다가
아침 8시에 폭우를 뚫고 면허시험장가서
도로주행 보는데 술냄새 풀풀날게 분명한데 시험감독관이 암말안하던데
ㅡㅡ
지금도 비오면 부담되서 운전안할라그러는데
그때 분명 만취해서 부담없이 운전한 덕에 통과한듯
까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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