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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3-02 21:54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심각해지는 인터넷 상의 음란물을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5개의 실무반으로 구성된 '음란물 근절 TF'를 8월 31일까지 6개월간 운영하고 필요 시 연장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음란물 근절 TF'는 건전한 정보문화 환경 조성을 위한 위원회 역량 집중, 음란물 유통경로 차단을 위한 모니터링 및 심의 강화, 이용자·유관기관 및 사업자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규제 협력체계 구축 등을 3대 추진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번에 출범한 TF는 대용량 음란물의 주된 유통경로가 되는 웹하드·P2P, 토렌트, SNS, 실시간 개인방송, 카페·블로그 및 해외 음란사이트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 음란물 심의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02/0200000000AKR201503021613000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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