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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ㅇㅌㄹ | 2015-03-01 20:48
날짜까지는 모르겠는데
엄마는 추석이라고 그러더라고
추석 전 부터 배아프다고 그랬는데
그 때 문을 여는데가 있겠음?
당연없지
거기다가 추석이 목금토일인가 아무튼 주말 껴 있어서
병원을 상당히 오랫동안 못 감
그러는동안 이틀간 설사를 좆나게 함
얼마나 했냐면 자다가 똥꾸멍에서 줄줄셈
그래서 기저기 차고 자는데
그래도 좆나 많이 세서 자다가 이불에 계속 쏟음
좆나 많이 나옴 개심각
그러고 월요일에 병원 가니 맹장이래
병원갔는데 사람도 많고 그래서 대기도 오래하다가
결국 배 쨌는데 째자마자 맹장ㅇ 터졋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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