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ㅈㄱㅋ | 2015-02-24 19:01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취해서 ..
여친 부모님 앞에서 비틀비틀 거리면서도.
무릎 한번 꿇고
따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ㅠㅠ 저희 허락해주세요 ㅠㅠ
이러케 질질짜면서 콧물 좀 흘리면서 훌쩍거리고..
바로 필름나가서 기절하면...
이거 최상의 시나리오 아니냐?ㅋㅋㅋㅋ
내 딸이 저런 놈 데려와서 결혼허락 맞는거면,
바로 ㅇㅋ 해줄거 같음 ㅇㅇ ;; ㅋㅋㅋㅋ
ㅈㄱㅋ
0
48,220
프로필 숨기기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