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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 2015-02-24 18:36
지금까지 술을 꽐라되도록 마셔본적도 없고
(주량이 쌘것도 아님; 그냥 적당하다 싶으면 절대 안마시는 편. 분위기 맞춰줘야하면 그냥 소주 한잔 한 10번에 나눠서 마심. 이것 갖고 지랄하는 새기 있으면 다음부터 같이 술자리 안함. 다행히 여태 어른들 중엔 이런 사람 없었긔)
내 주사가 뭔지도 모르는데 ㅡㅡ
장인어른한테 뭐라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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