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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5-02-24 12:45
우리 가정 말고 우리 집
방구조 때문에 족 빡친다
이렇게되있으니까 난 형방에 뭐 책꺼내로 가려면 맨날 노크하고 들어가는데
우리형 나올떄는 리신 큐큐 쓰는것처럼 문을 박차고나옴
언제나올지도 모르니까 짜증난다
나도 맘편하게 야동좀 이어폰 끼고 소리 듣고싶네
여기 재개발 된다고 어머니가 옮길 생각은 하고있던데
곧통스럽다.
심지어 우리형도 그림그리는지라 어디 회사같은데 나가지도 않고
나에게 딸의 자유를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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