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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그리고 부고....

nlv18 고수응간 | 2015-02-23 23:17

안녕하십니까

고수응간입니다.

지난 설날 저에게있어 어머니와같은 아니... 그보다 더한 존재였던

할머니를 아픔없는 곳으로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금일 삼오제까지 지내고 돌아오니 할머니의 빈자리가 너무가 크게 느껴집니다....

왜 살아 계실때 효도를 못했는지....

할머니와의 좋은 기억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할머니에게 못한 기억만 제 머리속에 밖혀 있네요...

주위에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지금 찌지고 뽁고 할지언정 그 사람에게 따듯한 말한마디를 한번쯤은 해준다면 이런 마음이 덜할까요???

공허한 느낌만 남은 명절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P.S)벨게이들 부모님들께 진짜 부끄러움 없는 자식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효도하자....진짜 뼈저리게 느끼고 또 느꼈다....
증손자 안겨드리면 내 맘이 좀 덜할까했는데.... 새해 절 못해드린게 가슴에 너무 사무친다....
연습 진짜 많이 시켰는데.....
nlv22 고수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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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ㅁㄴㅇㅁㄴㅇㅇ 2015-02-23 23:20 0

오메.. 힘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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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wildgrass 2015-02-23 23:25 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도 겪은건데 좋은날이랑 안좋은날이랑 겹치면 참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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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진짜배랭이 2015-02-23 23:29 0

응가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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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2 v[O_O]v 2015-02-23 23:42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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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시게탄구 2015-02-23 23:48 0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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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고수응간 작성자 2015-02-24 00:01 0

고맙네 벨게이들....정말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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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꼬온 2015-02-24 00:09 0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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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므랑이 2015-02-24 00:22 0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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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김치두조각 2015-02-24 08:37 0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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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4_2346 포핸드 2015-02-24 08:51 0

나도 평생을 (아마도 미래까지)
외할머니 돌아가신게 가슴에 박혀있는데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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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6 폭풍현안 2015-02-24 11:16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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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2_1234 GoniGon 2015-02-24 19:51 0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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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Internet-1 2015-02-24 21:18 0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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