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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고 | 2015-02-23 17:28
노래방 돌고래아저씨기준으로
내가 고음병이 나은건 아님 어느이상 고음이 아무리해도 올라가질 않으니 걍 포기; 한건데 뭐 그건 다행임 근데 요즘 바이브레이션하는 가수들보면 따라하고 싶음 근데 방법을 모르겠어
음을 반~반의반음씩 빠르게 올렸다 내렸다 하는게 바이브레이션이라는 사람들도 있고 걍 그뭐냐 말로 표현할수 없이 떨어?서 내는 게 바이브레이션이라는 사람들도 있어서 어느쪽이 맞는건지 모르겠음 둘다 맞는데 노래에 따라 다른건지 궁금함 학원다닐 여유는 없어서 그건 몬하겠고...어차피 누구한테 보여주려는건 아니니까 상관없긴한데 어느쪽이 본가인지는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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