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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5-02-23 14:29
피해 남성과 엘리스는 지난 19일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말다툼을 했다.
피해 남성이 엘리스에게 "넌 너무 의존적으로 변했어"라고 말하자 엘리스는 침실 문을 세게 닫고 사라졌다.
남성은 할 수 없이 거실 소파에서 잠을 잤다. 이후 그가 깨어났을 때 충격적인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엘리스가 자신의 생식기를 물어뜯고 있었던 것이다.
깜짝 놀란 남성은 엘리스를 떨쳐냈지만 노트북으로 머리를 맞았다고 진술했다.
현재 피해 남성은 털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식기의 뿌리 부분을 몇 바늘 꿰매야 했고, 몸싸움 중 머리와 얼굴, 목, 손가락, 무릎에 남은 부상도 치료받았다.
http://pann.news.nate.com/info/25658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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