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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2015-02-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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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휩싸인 가수 김장훈(48)이 "불법인 줄 몰랐다"는 해명을 전해왔다. 김장훈 측 관계자는 20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김장훈이 다운로드 논란이 된 영화 '테이큰3'를 사실 매니저에게 받았다고 하더라"라며
"매니저가 합법 다운로드를 한 것으로 알았기 때문에 처음에 그렇게 반박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김장훈이 해당 콘텐츠를 얻게 된 구체적 경위를 곧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상세히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