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42살짜리 아줌마 나이트서 꼬셔서(꼬심당해서?)
쳐묵쳐묵하다가
어제 친구 몇놈 만나서 술먹는데 그 아줌마 데려옴
그 아줌마 무슨 휘트니스 센터 죽돌이 같은 아줌만데 그 휘트니스 센터 다니는 여자 소개시켜준다
고 막 썰 존나 풀면서 어제 같이 있던 나포함 친구들 번호를 달래서 주면서
참 젊은 좆맛 볼려고 고생많으시구나 하고 말았는데
뜬금없이 오늘 아침에 그 아줌마한테 연락받앗다면서 35살짜리 여자가 전화옴
집근처고 해서 커피한잔 마시자고 불러내서 만낫는데
와 시바 한 90키로 나가게 생김
화장 존나했는데 피부톤이 얼룩덜룩한거 있지?
나 90키론 용서해도 그건 절대 용서 못하는데 하여간 여러가지로 용서 못할년이 나옴
나도 30대 중반의 원숙한 스킬을 가지고 있는 누나하나 섹파로 둘려다가 커피값만 4900원 나감
개같은년이 씹돼지면 적당히 아메리카노 쳐먹지 바닐라 라떼가 뭐야 생각없는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