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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2-18 12:46
2월 28일, 3월 1일 양일간에 걸쳐 방송예정.
일제의 수탈 속에서 가난이 지긋지긋했던 종분(김향기),
그리고 그가 동경했던 예쁘고 공부도 잘했던 같은 동네 친구 영애(김새론),
영문도 모른 채 낯선 남자에게 끌려간 종분과
아버지가 갑자기 주재소에 끌려가고 근로정신대에 지원한 영애가
만주로 가는 기차 안에서 같은 운명으로 만나
서로를 보듬으며 이를 함께 견뎌내는 이야기.
"@mediamongu: 훈훈한 장면 한컷 올립니다. 종로경찰서 경찰분이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에 참석한 할머니들께 세배를 올리고 있습니다. http://t.co/ycwCFDWg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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