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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5-02-17 09:19
이게 약사와 의사와의 관계가 될수도있긴한데
울 동네에 30년이상 근무하는 의사&약사가 있음.
이게 원체 오랫동안 하다보니 동네 주민들 몸상태라던지 그런거 두분다 꿰뚫고 있는것같음.
같은 증상으로 가도 다르게 처방함
편의상 30년 의사를 A, 약사를 B라고하면
제일 좋은(몸이 빠르게낫는)테크가
A->B임.
근데 내가 예전에 다른병원(C)에서 받은 진단서로 B가니가 다름.
다른데 B측에서 ???님 이런 병이면 이게 더 나을텐데 하면서 일단 진단서대로 해줌.
물론 다른약국(D)에 가면 B급 약이 나옴
(내가 뭘 알겠냐지만 약 모양이 비슷한듯)
C->B와 C->D는 동일수준.
같은병으로 A->B 약과 C->D약은 다름.
이게 오랫동안하다보니 최적화 시켜서 그런가
그냥 소견이 다른건가 싶어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그리고 의사의 처방없이 가봤음.
B약국경우 뭔가 한약같은걸 주면서 이거 직빵임ㅇㅋ하고
D약국경운 그냥 노멀한 케이스약같은거 줌.
물론 D가 B에 비해 허접하다 그런소리가 아니라
어떤 약을 줄지는 진단서가 없다면
그 약사의 재량으로 넘어가나 싶어서 궁금함
물론 그 재량의 범위가 조제법에 걸리지 않는 범위겠지?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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