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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2-17 09:15

맥도날드는 오는 23일부터 빅맥과 케이준버거, 소시지 맥머핀, 맥플러리 등 19개 인기 제품(버거류 10개 등) 가격을 평균 1.89% 인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표 메뉴 빅맥 가격이 4100원에서 4300원으로 200원 오른다. 가격 인상 폭이 가장 큰 품목은 치킨류로 4500원짜리 맥너켓세트 가격이 4800원, 8200원짜리 맥스파이시 치킨텐더(8조각) 가격이 8500원으로 300원씩 뛴다.
롯데리아도 16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불고기버거와 새우버거, 치즈버거, 핫크리스피버거 등 버거류 14종 가격이 최대 300원 오른다. 치킨휠레와 화이어윙 등 치킨류 5종도 300원 가량 뛴다. 인기품목인 불고기버거 세트 가격도 5300원에서 5400원으로 100원 상승한다.
버거킹은 지난해 12월20일 가격인상을 단행했다. 대표 메뉴 와퍼 가격이 5000원에서 5400원으로 400원 뛰었다. 와퍼주니어도 3600원에서 3900원으로 300원 올랐다.세트 메뉴도 200~400원 인상됐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5021706100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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