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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5-02-12 21:30
<앵커 멘트>
도로에서 차로를 갑자기 변경하는 문제로 시비가 붙자 도끼를 들고 상대방을 위협한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승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앞서 가던 차가 속도를 줄이는가 싶더니 도로 한가운데 갑자기 멈춰섭니다.
차에서 내린 운전자 손에는 어른 팔뚝 정도 크기의 도끼가 들려 있습니다.
이 남성은 뒷차 운전석 옆까지 다가와 한동안 머물더니 다시 차를 타고 가버립니다.
테라칸 차량을 몰던 45살 진 모씨가 앞선 차량 50대 운전자를 도끼로 위협한 겁니다.
급히 차선을 변경했다는 이유입니다.
피해 운전자는 즉시 경찰에 신고한 뒤 10km가량 떨어진 도심 한복판 골목길까지 진 씨 차량을 직접 추격했습니다.
경찰은 출동 30분 만에 붙잡았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19741&ref=A
ㅋ ㅑ 세상엔 정말 미친놈이 많네여...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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