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주쿠에 있는 龍라는 가게 인데 내가 좋아하는 츠케멘집 중에 하나임
이집은 사실 돈코츠 라멘이 더 유명한데 나는 츠케멘이 더 맛있더라 대충 손님들 먹는거 보면 돈코츠 7 츠케멘 3 비율 정도
이집의 특징은 사진에 보이듯 면을 다 먹고 나면 흰 죽을 줌
츠케멘 먹어본 애들은 알겠지만 사실 국물을 마시기엔 너무 짜고 그렇다고 버리자니 아깝거든 근데 이집은 저런식으로 남은 국물에 죽을 넣어서 먹을수 있다
처음에 비주얼이 너무 별로라 맛있을까 의심했는데 실제로 먹고 보니 계속 생각나는 약간 마약같은 느낌임
혹시나 신주쿠 오게 되면 한번 들려서 먹어봐 물론 줄은 좀 서야 된다
가격은 츠케멘 스페셜이 1000엔이고 면 대자로 먹으면 1100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