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 애비인 기영옥이 봐도 이새끼 한국에서 축구배웠다간 프로도 글렀다고 생각해서 중학교 중퇴시키고 축구유학 4년 6개월을 보냄
10대 : 4년 6개월간 배워온 가락으로 K리그에서 뛰는데 10대는 볼것도 없음 첫시즌 12경기선발 8경기교체 0골0어시 노스텟
똥쓰레기 시즌을 보냄
20대 : 그야말로 노력의 20대라고 볼수 있음
- FC서울 : 첫시즌 노스텟의 굴욕을 씻고 피나는 노력으로 주전으로 도약함,
이시절 상대편 선수에게 기죽지 않을만큼 윽박을 지르는 파이팅과 허슬플레이를 배움
주전차지후 여기에 더있으면 발전이고 뭐고 좆도 없을꺼 같아 더 높은곳을 향해 도전
- 셀틱 : K리그에서 놀던 그실력 가지고 언감생심 박지성처럼 psv직통은 생각도 못하고
유럽 좆밥리그중 벨기에 루마니아 헝가리등과 같이 하등 매리트없는 스코틀랜드 셀틱으로 이적
그 셀틱에서도 실력적으로 주전경쟁은 좆, 벤치중에서도 젤 따끈따끈하게 앉아있을수 밖에 없었음
첫시즌 6경기선발 4경기교체 K리그 첫시즌만도 못함 노스텟 똥쓰레기시즌
하지만 그 다음시즌 피나는 벌크업과 축구연습으로 스코틀랜드에 먹힐만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성공
주전 자리를 차지함
주전 차지후 여기에 더있으면 발전이고 뭐고 좆도 없을꺼 같아 더 높은곳을 향해 도전
- 스완지 : 셀틱에서 놀던 그실력 가지고 언감생심 박지성처럼 씹유직행은 생각도 못하고
그나마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중위권 왔다갔다 하는 스완지로 이적
그 스완지에서 그럭저럭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는가 싶더니
곧바로 약한 피지컬, 느린 발, 안돼는 헤딩등 수많은 약점을 보여주며 감독과 불화
주전경쟁 실패후 그 로또풀 마빡이 존조 쉘비한테 밀려서 선더랜드로 임대당함
- 선더랜드 : 지적 받던 약한 피지컬, 느린 발, 안돼는 헤딩을 조금이나마 극복해내면서 장기인 패싱까지 열심히 연습해서 발전시킴
말그대로 선더랜드의 없어서는 안될 미드필더의 핵심으로 거듭나며 점점 프리미어리그에 맞게 자신을 개조시켜나감
- 스완지 : 그 활약을 인정받아 다시 스완지로 컴백. 그리고 개막전이자 복귀전에서 네델란드의 명장 반할이 이끄는 씹유를 상대로
EPL 시즌 첫골을 쑤셔박으면서 정의는 살아있다는 것을 구현함
기성용은 아무리 좆밥팀이라도 자신의 수준에 맞춰서 갔기에
이적할때마다 항상 주전경쟁에서 탈락할 위기를 겪어야 했고 그걸 어떻게든 매꿀려고
스타일을 바꾸고 몸을 벌크업 시키고 헤딩 연습하고 슈팅까지 갖출려고 노력하지만
잘생긴 얼굴 때문에 게으른 천재, 건방진 천재 소리를 듣는데 반해
좆천재 박지성을 보면
평발인 주제에 90분간 13km를 챔스 우승권팀 레벨에서 삽살개 발발이 마냥 뛰어다닐수 있는 하늘이 내린 피지컬과
억울해보이는 얼굴 하나로 무려 10년이 넘는 시간을 떵떵거리며 팀내에서 꼽히는 연봉 받으며 살면서도
노력가 박지성으로 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