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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콰콰 | 2015-02-11 15:06
9시에 다락위에서 알람은 듣고 일어나지는 않는 상태로 멍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코아ㅗ카오카ㅗㅇ 하길래 난 옆집이겟지 내 방일리가 없어 현실도피 하는데
집보러 온사람이 집주인 아줌마한테 듣고 번호키로 문 열기시작
기겁하면서 일어나 내려가서 문열어줬다
잠옷차림에 집도 더러웠는데 매우 치욕적입니다...
집보러 온사람 넘 부지런해 흐규흐규 9시에 보러오다니
이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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