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터 어센딩..후
이런 장르 성격상 많은 스토리를 기대하진 않지만 이런 대서사시 구조에서 이야기를 너무 가볍게 만들어놈.. 스타워즈를 비교하기에는 이미 나온지 30년도 더된 스토리와 비교하는것도 웃기고..(스타워즈.4.5.6과 비슷하다고 생각)매트릭스를 끄집어 내자니 너무 가볍고.. 가볍게 만들면 안되는 영화였다고 봄
매트릭스 이후에 나온 작품들에 매우 실망했는데 전작의 단점을 답습하는거 같아서 좀 안타까웠음
이제는 이런 뻔하고 진부한 플롯가지고는 관객을 사로 잡을 순 없지 아무리 시각적인 효과에 공을 들인다고 해도.. 무엇보다 개연성이 너무 떨어진다는게 영화의 질을 낮추는거 같다. 극중에서 무엇하나 제대로 설명해놓질 않고 로멘스만 이야기하고 있으니
하지만 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이유는 다른걸 다 떠나서 볼거리가 많아 눈은 즐거웠음
매트릭스가 엄청난 역작이라서 그런가.. 포텐셜을 여기다가 모두 터트린듯..마치 식스센스 감독을 행보를 따르는거 같네
박물관이 살아있다 3
반면에 이 영화의 스토리도 뻔하다못해 영화 포스터만봐도 결말이 어떨지 다 보이지 하지만 그게 가족 영화의 매력이라고 생각함 가벼운 스토리지만 내용 구성은 탄탄하지 각각의 캐릭터도 개성이 뛰어났고 재미있게 봤다.
무엇보다 로빈 윌리엄스를 이 영화 끝으로 극장에서 못본다는게 매우 슬펐음 ㅜ
난 왜 이렇게 좋은 가족영화를 혼자 ..그것도 조조로 봐야하는지 모르게따... 그냥 슬푸다 ㅜㅜ
저랑 영화 두오하실분 엄나여
빌어먹을 의정부씨지비.. 영화관도 두곳이면서 두곳 다 비슷하게 상영하고있음..
엑스마키나 보고싶었는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