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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5-02-07 21:57
아버지의 소환주문에 심패이키마스!
노가다ㄱㄱ하러갔음.
그런데 오늘은 웬지 비장해보임.
부품절대잊어버리면안되 하고 12억짜리 30톤기계 해체임무받음ㄷㄷ
나중 재조립하다 부품못찾아 식은땀 흘림ㄷㄷ해
그러다 도중 밥먹으러가는데 식당에 앉고보니 맞은쳔 창가밖으로
웬 한 여고생이 다리꼬고 버스 기다리던데ㄷㄷ진자 엉덩이가 보일정도
너무 민망하더라 요즘 애들 왜케 짧게 하고 다닐려는지원
그냥 교복만 입어도 이뻐보이는 시절인데
거기서 양념을 더 하려다 요리 망치는것같음.
열심히 일해서 기분이 너무 상쾌하다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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