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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은 유익한 하루를 보냈군

nlv38 Egonax | 2015-02-07 21:57

 

아버지의 소환주문에 심패이키마스!

노가다ㄱㄱ하러갔음.

그런데 오늘은 웬지 비장해보임.

부품절대잊어버리면안되 하고 12억짜리 30톤기계 해체임무받음ㄷㄷ

 

나중 재조립하다 부품못찾아 식은땀 흘림ㄷㄷ해

그러다 도중 밥먹으러가는데 식당에 앉고보니 맞은쳔 창가밖으로

웬 한 여고생이 다리꼬고 버스 기다리던데ㄷㄷ진자 엉덩이가 보일정도

너무 민망하더라 요즘 애들 왜케 짧게 하고 다닐려는지원

그냥 교복만 입어도 이뻐보이는 시절인데

거기서 양념을 더 하려다 요리 망치는것같음.

 

열심히 일해서 기분이 너무 상쾌하다

nlv104_365465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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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ㅎㄱㅇㅌㄹ 2015-02-07 21:58 0

기승전미성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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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2 꽈직은이거리를헤메 2015-02-07 22:07 0

ㅋㅋㅋㅋㅋ진지하게읽다가 시팔 그럼그렇지 심패시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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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6 게맛살케이크 2015-02-07 22:32 0

닉글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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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3 슈밋 2015-02-07 22:40 0

와 어떻게든 저렇게 끝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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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2 민간인하쉬 2015-02-08 04:06 0

ㅋㅋㅋㅋㅋ진지하게읽다가 시팔 그럼그렇지 심패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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