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5-02-06 20:02
김정주 넥슨 창업자(NXC 사장)이 엔씨소프트(036570)(NC소프트)가 운영 중인 다이노스 프로야구단 매각을 요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넥슨은 내부적으로 엔씨소프트의 야구단 운영이 회사 실적이나 브랜드 가치 제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50206184306840
바이에르라인
10,296
3,352,220
프로필 숨기기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