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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2-05 09:22
선수생활 말미에는 더욱 심해졌다. 일례로 마지막으로 1군에 있던 시즌에는 경기 출전을 놓고도 코칭스태프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광주 원정에 동행 중이던 김동주는 2013년 4월 10일에 경기장까지 갔다가 몸살로 병원에 갔다. 당시 KIA 선발은 헨리 소사였는데, 김동주 없이 팀은 연장 끝에 3-4로 패했다. 다음날인 11일 KIA 선발이 에이스 윤석민으로 예상됐다가 다른 투수로 변경됐다는 소식에 김동주는 출전 의지를 내비쳤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50205060004350
그 다른 투수는 박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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