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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김동주 은퇴식 논란, 이제는 끝낼 때다

nlv107_876532 바이에르라인 | 2015-02-05 09:22

선수생활 말미에는 더욱 심해졌다. 일례로 마지막으로 1군에 있던 시즌에는 경기 출전을 놓고도 코칭스태프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광주 원정에 동행 중이던 김동주는 2013년 4월 10일에 경기장까지 갔다가 몸살로 병원에 갔다. 당시 KIA 선발은 헨리 소사였는데, 김동주 없이 팀은 연장 끝에 3-4로 패했다. 다음날인 11일 KIA 선발이 에이스 윤석민으로 예상됐다가 다른 투수로 변경됐다는 소식에 김동주는 출전 의지를 내비쳤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50205060004350 

그 다른 투수는 박경태.

 

 

 

 

 

nlv133_8941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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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0 차차차노래방 2015-02-05 09:24 0

ㅉㅉ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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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2-05 10:10 0

ㄲㅋㅋㅋㅋㅋㅋ선발투수보고지좆대로경기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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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워렌스판 2015-02-05 14:11 0

한 관계자는 “코칭스태프가 그 때 김동주에게 많이 실망하고 화를 냈다”라고 밝혔다. “9일 경기 선발은 그 때 페이스가 좋았던 헨리 소사였는데 김동주가 갑자기 구장까지 왔다가 몸이 안 좋아 출장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고 이튿날 선발이 윤석민에서 박경태로 바뀌었다는 통보가 오자 갑자기 출장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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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워렌스판 2015-02-05 14:11 0

그 부분에 있어 코칭스태프, 특히 김동주에게 믿음을 보이던 황병일 수석코치가 대노했고 결국 김동주는 그날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다”라는 전언이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동주는 부상으로 인해 재활군으로 내려갔고 시즌을 2군에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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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9 돌아온너구리 2015-02-05 15:44 0

그의 인성클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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