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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강 | 2015-02-03 11:49
기계식 키보드에 꽃혀서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애기들 때문에 힘들지 싶어 마음을 접었는데.. 와이프가 지난번에 지나가는 말로 기계식 키보드 가지고 싶다고 한걸 기억하고 발렌타인데이 선물겸 방금 결제 했다고.
이제 딸 낳은지 1달정도 지났는데 1달정도 친정가서 몸조리 더 하고 올테니 그래픽카드(2주전에 GTX 970도 사주셨음..)랑 키보드로 신나게 게임하라고..
김억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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