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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1-30 09:39
지난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오리건주립대학교에 다니던 켄드라 선더랜드(19)가 학교 도서관에서 음란물을 촬영한 사실이 밝혀져 최근 퇴학당했다.
켄드라는 가슴이 드러난 옷을 입고 도서관 내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영상을 찍었다. 그가 촬영한 영상은 5분 분량이며, 도서관 내에 돌아다니는 다른 학생들의 얼굴까지 버젓이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켄드라의 영상은 성인전용 채팅 사이트에 공개됐으며, 지금까지 7만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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